당근 만보기 동네 걷기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소하게 앱테크 하기 좋은 소재로 만보기가 있는데요. 최근에 당근에서도 만보기 기능으로 보상을 주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아주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데, 다른 앱들에 비해서 보상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럼 관련된 정보를 전반적으로 한 번 살펴볼게요.
당근 만보기 설정 방법
당근에 만보기는 동네 걷기라고 부르는데요. 당근 앱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 나의 당근으로 들어가면 서비스 메뉴에 동네걷기 항목이 있습니다. 이걸 들어가서 설정하면 되요. 화면을 내리면 알림 받기도 있는데요. 버튼을 터치해 활성화하면 걷기 알림도 켜둘 수 있습니다.
당근 걷기 보상
가장 중요한 부분이 보상이 아닐까 싶어요. 처음에 설명할 때 보상이 많다고 했는데요. 걷기 보상은 당근 머니로 받을 수 있어요. 당근 머니는 현금으로 바로 출금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상 현금이라고 할 수 있어요. 보상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연속 출석 보상

동네 걷기를 하루 한 번 씩만 들어와도 7일차에는 100원의 보상이 있습니다. 연속해서 매일 출석하면 일주일마다 백원씩 받을 수 있어요.
걸음 수 보상
만보기니 만보까지 보상이 있습니다.

걸은 구간만큼 보상이 있는데요.
- 0걸음
- 1천걸음
- 3천 걸음
- 5천 걸음
- 1만 걸음
5구간까지 보상이 있습니다. 만보를 걸었다면 받기 버튼을 터치하면 한번에 보상을 다 줘요. 일일히 하나씩 터치할 필요가 없어서 편한 것 같아요. 0걸음도 있으니 사실 출석만 해도 걸음수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받아보니 구간 별로 7원. 8원 등등 랜덤으로 당근 페이 머니로 받을 수 있습니다.
보물상자 열기
이 부분이 다른 앱 만보기와 차별점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동네 걷기에서 보물 상자를 누르면 동네 지도가 나오고 위치에 따라 보물상자가 있는데요. 여기로 가면 보물 상자가 가운데 크게 뜨면서 화면을 누르면 보상을 받습니다. 최대 20원씩 하루 10개의 보물상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동네 공원에도 이런 보물 상자가 있어요.
이 보물상자 위치는 랜덤으로 변하기도 하더라고요. 저희 집 근처에 가게에도 뜨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사진찍기 까지 있는데요. 가게 간판을 찍으면 최대 5원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간판이 아니라 메뉴판인 경우도 있는데… 메뉴판이 있으면 사실 하기가 좀 어렵더라고요.

이렇게 출석. 걸음수. 보물상자를 통해서 소소하게 당근 머니를 모을 수 있습니다. 방문하면 최대 20원. 간판 메뉴판 등 사진 찍으면 최대 5원이니 최대 나오는 금액으로는 200원+50원 해서 하루 250원까지 받을 수도 있겠네요. 물론 최대값이기 때문에 이보다 적을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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