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상공인 분들이라면 챙겨서 받을 수 있는 국가 지원으로 신청 안하면 받을 수 없지만, 신청하는 것도 받는 것도 기준에만 충족되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꼭 신청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늘 신청을 완료했고요. 바우처를 받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지만,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자영업자 분들이라면 약간은 헤멜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이가 좀 있으신 사업자 분들을 위해서 가족 분들이 대신 해주거나 하는 경우에도 사업자 등록 번호을 알고 본인 인증이 가능한 상태라면 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년도 소상공인 바우처에 대해서 전반적인 정보를 간단히 알아보고, 제가 신청하면서 캡쳐한 사진들을 보면서 따라해보시길 바라요.
소상공인 바우처 신청 대상자
신청 대상자는 작년 25년 연매출 기준으로 1억 4백만원 미만인 분들이 대상입니다. 지원 금액은 25만원이라고 해요.
사용 가능한 곳
이렇게 받게 되는 돈에는 사용 가능한 곳이 정해져 있는데요. 내용을 보면 대부분 사업장 운영하는 데에 들어가는 고정비들이 항목입니다.
- 공과금
- 4대 보험료
- 차량연료비
-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사용 기한은 올해 말일(2026.12.31)까지 입니다. 저는 받은 걸로 국민연금 보험료 내는 데에 쓰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신청 방법
신청방법은 매우 간단한데요. 처음에 잘 몰라서 구글에 그냥 소상공인진흥공단 검색해서 나오는 곳에 들어가니,

이런 페이지에 경영안정 바우처 팝업 화면이 있어요. 여기로 들어갔습니다.

팝업따라가니 경영안정 바우처 홈페이지가 따로 있더라고요. 잘 모르는 분들은 인터넷 주소창에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kr 입력하면 들어가집니다. 들어가면 메인 화면에 바로 바우처 신청 버튼이 있어요.

우선 사업자 등록번호를 입력하고요. 대표자 1명당 1곳만 신청이 가능하다고 해요. 제 경우에도 개인 사업자가 2개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둘 중에 1곳만 받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간단한 설문을 하고요. 다시 확인할 수 있지만, 작년 매출이 1억 4백 미만이어야합니다.

그리고 난 다음 카드사를 선택합니다. 사업자용 카드도 관계없이, 사용하려고 하는 목적에 맞게 본인이 쓰는 카드를 그대로 선택하면 되요.

그리고 난 다음 본인인증을 합니다. 이 후에는 카드사에 따라 약간은 다르게 뜰 수 있는데, 아래는 롯데카드로 진행한 과정입니다. 그래도 크게 차이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약관을 동의하고요. 저는 이런 약관에 무작정 모두 동의하지 않는 편인데,

선택 사항에서 가능한 동의하지 않을 수 있는게 있다면 대부분 체크 안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빨간색으로 된건 귀찮을 수 있기 때문에 선택 사항이지만 동의를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필수 항목은 무조건 동의를 하고요.

약관 동의 페이지에서 가장 마지막에 전통시장 화재 공제 관련된 부분이 있는데, 본인 해당되면 체크하고 맨아래 있는 다음으로 버튼.

마지막으로 신청자 정보를 체크하고 입력합니다. 회색으로 되어있는 부분은 자동 입력되어있고 고칠 수 없기 때문에 건드릴 게 따로 없었어요. 하얀 박스만 본인이 입력해주면 됩니다.

카드사 한 번 더 체크하고 확인해주면

신청이 완료 됩니다. 결과는 나중에 알림톡이나 문자로 알려준다고 해요. 나중에 신청 결과가 나오면 내용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청 결과 후기
2월 11일날 신청을 했고, 14일날 문자 하나를 받았습니다. 3일정도 걸렸네요.

위 방식대로 신청해서 결과를 받았는데, 14일은 토요일이었는데도 배정이 되었네요. 25만원 받았고 사용기한이나 사용처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자영업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고, 이런 것들 놓치지 말고 받아가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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