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대전 허브 멈춰 있는 경우 관련된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주문하고 나면 아주 간혹 운송 중에 멈춰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CJ 대한통운이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면 많이 판매자분들이 사용하는 택배사인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간혹 대전 Hub에 멈춰서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최종적으로는 이틀 만에 배송이 잘 도착했습니다. 그럼 그 과정을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CJ 대한통운 대전 Hub 멈춰있는 경우
운송장을 한 번 보면 아래와 같이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15일 오후에 배송 시작. 17일 오후에 배송 완료 되었습니다. 솔직히 늦다거나 할 그런 운송장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위에 3줄 대전 허브 간선하차. 여기에서 멈춰서 배송 완료가 되기 전까지 진행 현황이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배송이 진행되는 건지 마는 건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급한 물건의 경우에는 이런 때에 조금은 다급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배송이 완료되고 난 다음. 아래 3줄의 배송 현황이 한꺼번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중간 과정이 왜 빠졌는지는 아래 고객센터와 대화 내용을 확인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배송 진행 현황 업데이트 안될 때 문의하는 방법
그래서 택배사에 문의를 해보았는데요. CJ 대한통운 택배사(고객센터 1588-1255)에 전화를 해서 운송장 번호를 알려주었고. 상담원 분이 아주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위에 보이는 시간대로 17일날 오후 2시 정도에 문의를 했고 제대로 배송 진행이 되고 있고 오늘 중으로 택배 기사님이 배송해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렇지만 제 입장에서 보이는 운송장에는 대전 Hub 간선하차에서 더 이상 진행이 없이 멈춰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의를 하니 간혹 한꺼번에 넘어가거나 하면, 중간에 내역이 늦게 업데이트 되고. 나중에 배송 완료되면 일괄적으로 업데이트가 된다고 답변을 주셨어요.
그리고 배송 기사님 연락처도 이때는 알 수가 없었는데, 배송기사님 연락처도 알려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기사님한테 전화해서 기사님이 오늘 안에 배송된다고 답변까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해당 택배 박스가 차에 실려 있다고 걱정말라고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런 경우에, 정말 꼭 받아야 하는 물건이라 혹시 싶으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한 번 확인을 해보고. 그렇지 않으면 가능하면 기다려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온라인으로 물건을 주문하면 2일. 늦어도 3일 정도면 도착을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도서산간은 제외하고,,, 적당히 택배 접근성이 있는 지역이라면 한 번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급한 물건의 경우에는 오프라인으로 물건을 사거나, 네이버 도착보장. 쿠팡 로켓배송 같은 도착일자까지 확정지어주는 그런 스토어에서 구매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택배 늦어진다고 컴플레인 걸면 구매자도 판매자도 서로 힘드니까요.
택배도 사람이 하는 일인데 일하다 보면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루 늦어진다 하더라도 너무 짜증내지는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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